안녕하세요.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(SPI)입니다.
"카테고리가 너무 복잡해요." 그동안 인터뷰와 설문에서 가장 자주 들었던 이야기입니다. 그래서 아티클 카테고리를 실무자가 정보를 찾는 방식에 맞춰 처음부터 다시 짰습니다. 찾는 단계는 줄이고, 놓치는 아티클은 없도록 했습니다.
적용일: 2026년 10월 12일
찾기는 더 쉽고 빠르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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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무 단위로 나눈 카테고리: 오피스, 물류센터 같은 자산 유형부터 마켓, 리츠,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까지 업무에서 정보를 탐색하는 방식을 적용했습니다. 업무 중 빠르게 필요한 정보에 도달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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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아티클, 여러 카테고리: 하나의 아티클이 여러 카테고리에 함께 들어갑니다. 예를 들어 해외 연기금의 오피스 인수 기사는 '오피스'에서도, '인바운드'에서도 보입니다. 어떤 업무 맥락에서 찾으시든, 필요한 아티클을 빠짐없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지난 아티클까지 새롭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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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,700여 편 전체 재분류: 지금까지 발행된 Pro 아티클을 모두 새 기준으로 다시 분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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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500여 편은 두 곳 이상에서 확인: 세 편 중 한 편꼴로 둘 이상의 카테고리에 속합니다. 메뉴를 바꿔 가며 찾아 헤맬 일이 줄어듭니다.
새 카테고리 한눈에 보기
텍스트로 보기
함께 변경된 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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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그 기능 종료: 아티클 하단의 태그와 태그 모아보기 화면은 더 이상 제공하지 않습니다. 이제 카테고리와 검색으로 더 정확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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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I PRO 앱: 새로운 카테고리 표시는 앱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반영됩니다. 그전까지는 앱과 웹의 표시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
감사합니다.
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팀 드림


